전북대 RISE사업단이 추진한 공공조달 기술인증 지원사업이 지역기업의 공공시장 진입과 사업화 역량 강화에 실질적 성과를 내고 있다.
전북대 RISE사업단은 지역 중소기업의 기술 신뢰도 제고와 공공조달 진출 확대를 위해 공공조달 기술인증 취득을 체계적으로 지원해 왔다.
그 결과 지역기업 6개사가 NEP, NET 인증 및 혁신제품 지정을 획득하며 기술력 검증과 판로 확보 측면에서 의미 있는 성과를 달성했다.
이번 인증은 기업이 보유한 기술의 혁신성과 성능 우수성을 객관적으로 입증하는 절차로, 공공조달 시장에서의 경쟁력 확보와 매출 기반 확대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친다.
전북대 RISE사업단은 기업별 제품・기술 분석, 인증 요건 검토, 신청서 작성 자문, 심사 대응 지원까지 전 과정에 걸쳐 전문적 컨설팅을 제공했다.
이를 통해 기업들은 인증 과정에서의 행정 부담을 줄이거 실제 심사 단계의 합격률을 높일 수 있었으며, 인증 취득 후 공공조달 등록 및 기술홍보 전략 수립 등 후속 사업화 활동도 보다 체계적으로 전개할 수 있게 되었다.
전북대 RISE사업단 관계자는 "기술 인증은 지역기업의 공공시장 진ㅇ입에 가장 중요한 관문 중 하나"라며 "앞으로의 기업 맞춤형 컨설팅을 강화하고 공공조달 기반의 사업화 지원을 확대해 지역 산업의 성장 발판을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전북대 RISE업단은 향후에도 공공조달 인증 컨설팅, 혁신제품 지원 지원, 판로개척 연계 프로그램 등을 지속 운영해 지역 산업의 경쟁력 강화와 기업 성장 지원에 나설 계획이다.

